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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40분

이곳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바뀔 느낌은 마치 유럽의 알프스로 착각할 정도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건초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서 순한 양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눌 있고, 40분간 시원하게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덧 일상이 잡다한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있고 유익한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 사랑하는 연인에게는 정겨운 데이트 코스로, 중, 장년층에게는 지나온 세월을 다시 한번 새로이 느끼게 하는 장소로 ,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잔잔한 감동과 추억을 간직해주는 소중한 공간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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