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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40분

동대 만월산을 뒤로 하고 ,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맑고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는 금강연이 또한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고 월정사를 품고있는 오대산은 자연조건이며 풍관이 빼어날 뿐더러 예로부터 오만 보살이 상주하는 불교성지로서 신성시 되어 왔습니다.
월정사는 전나무 숲의 곧음과 푸름으로 승기의 얼을 오롯이 지키고 있는 한국 불교의

중요한 버팀옥이 되고 있습니다.
오대산은 소나무가 거의 없고 대신 전나무가 유난히 많이 자라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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